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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년 9월 22일 일요일

2013.08.11 오스트리아 Kagraner Strabe 근처의 성당

Kagraner Platz -> NeueBling  가는  Tram 에서 (  Kraygasse 근처 )  성당은 걸어서 한 정거장? 이었는데 ..

동네 성당 이름은 잘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, 오전 9시 30분에 미사를 시작했었다.
(독일어로 얘기해서 못알아들었다고.... 대신에 순서,내용은 전세계가 같으니까.. ..)
wife가 미사하는 동안 나는 다른 동네 구경을..

평범한 동네 성당(Kagran 성당?== Kraygasse 근처)에 십자가도  평범하게 두지를 않는구나.

빈의 잘 사는 동네를 돌아보기로..( 서울 같으면 강남 같은 ) 

전봇대 같은데 광고전단.

 Erzherzog-Karl-Strabe 길 ( Strabe ==  Street )동네 보통의 민가
다락방이 있고, 벽면에는 그림이나 , 벽화 ,  다락방은 창이 나 있는데, '항상' 꽃 화분으로 장식을 했고,  1층은 정원, 울타리가 쳐저있었다. 울타리의 경계는 우체통과 번지수가 표시됨.
이 동네는 집집마다  나룻터와 작은 배가 있는게 인상적임
 Obere alte donau , Untere alte donau  양쪽 강으로  나뉘는  다리 ( 지하철) 사이에서 찍음
들어가려면 유료 ( 하루 1.5유로 , 주, 월, 년단위는 갈수록 싸짐 ) 라서 보이는것만 .

2013.08.10 오스트리아 빈관광 쉐브른 궁전

쉐브른 궁전 1층(박물관,편의시설)~3층(민가.. 분양받아서 일반인들 살고 있음 ㅎㄷㄷ)

그늘 찾아서 쉬려고... 이쯤되면 다리가 무지무지 아프다...

궁전 언덕에서 아래로 한눈에 보이는 빈의 시가지..

저기 가운데에 레스토랑이 있는데,, 창문이 큰게 뚫려있어서 wifi 를 공짜로 쓸수 있음 ㅎㅎ

궁전 아래 공원의 레스토랑겸 박물관..

집으로 돌아가는길에 쉬려고 나슈마크트시장근처 아파트 놀이터에서 쉬고 있는데
한 여행객이 애들 노는데 가서 한마디거든다..
"Hey!..  Pretty girl~  , Where are you going ? Can you pick up for me? "
하면어 얻어타고 있다...
애기가 참...  배포가 큰거 같다...

2013.08.10 오스트리아 빈의 나슈마크트 벼룩시장

Naschmarkt strabe
 나슈마크트 재래시장은 월요일~ 토요일까지
 토요일은 벼룩시장이 열림(오전 9~오후5).
 가는법은 U2라인 나슈마크트역에서 내려서 아무사람 붙잡고 
 "Excuase me!. Flea market where is it ?"
 or
 "Can you show me the way. Naschmarkt market ? "
 이러면 되지 싶다...ㅡㅡ;;

너무 일찍 가서... (7시? )  배고픈 바람에 빵 하나 사먹음 2유로?


견과류인데  , 재래시장(거의 먹자 골목 수준 ) 이 붙어 있어서. .먹거리가 먼저 눈에 들어왔음
 
 아까 봤던거랑은 좀 다른 견과류 ( 가운데 있는건 파인애플 말린것 : 먹어보라고 해서 하나 얻어 먹었음)
국내에서는 비싸서 못먹어봤던걸.. 걍 먹어 보라고  한 과일들... 한 봉지 가득 사도 얼마 하지 않음.. 포도같은거랑, 사과 등등 여러개 샀었는대 다 해서 2~3천원치였음.

 
 각종 앰블램들.. 어런거는 하나씩 사는것보다.. 수십개씩 셋트로 사야 멋있을듯..



나중에 유럽을 한참 더 돌면서 느꼇던 거지만   이곳 유럽사람들은 개(우리내들처럼 괴롭히거나 먹거나..하지 않는다. ㅋ) 를 무지무지 사랑한다...

종종 볼수 있는 맥주잔들.. 쌌었는데 ..

벼룩시장, 중고시장들 그림들은 크게 3가지 종류이다.
Paint:  채색된 그림 ( 유색, 수채화등 )  - 비쌈.. 물감값은 반드시 뽑음
Drawing : 팬, 콩테..  -  싼건 10Cent  부터
Print : 인쇄물  -   ..ㅡㅡ;; 가치가 없는듯 싶은데.. 비쌈..

목각인형인데.. 비쌈...









2013.08.09 오스트리아 빈에서 시내 구경하기.. 처형네집 근처의 역

아마 와이프는 유럽 성당은 다 들어갈 볼 생각인가부다.. 여기가 어딘지 기억은 안나지만 나중에 찾아서 업데이트 할 요량임... 빈에서 가장 유명한 스테판 성당 .. 공사중이었음..
 

 어딜다고 스벅은 있는 모양... 그나마 커피숍은 여기가 잴 싸서...

밥시간에 . .어떻게 시켜야될지 몰라서 다투다가 이것저것 집어서 먹었는대,...   저기 밥은 맛있었음

빈은  도시가 작아서 짧은시간에 많은곳을 돌아볼 수 있을것 같다.    5일 동안 돌아다녀야되어서, 8일권 사서 와이프랑 나눠서 쓰기로함

와이프가 가는길..